향기.....






당신의 내음이 그립습니다.
어떤한 내음이었는지도 모른채....
바보같이...
막연한 그리움으로
싱그런 풀내음을 맡으며....
상쾌한 바다 내음을 맡으며...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내겐 당신이 그러하기에 ...
언제나 내게 새로움을 주는 존재이기에 ..,
당신을 그리며
오늘 하루도 내 삶에 향기를 더합니다

 


------- 향기 ----------

 
 

by 무간도 | 2007/04/11 23:01 | 갤러리2(내가 지은 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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